전자금융서비스 안내

전자금융거래 이용자 정보보호수칙
작성일 2016.09.26. 조회수 1093
●전자금융거래 이용자 정보보호수칙전자금융감독규정 제35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안전한 전자금융 이용을 위한 정보보호수칙을 안내 드리오니 고객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자금융거래 이용자는 전자금융거래 이용에 필요한 정보가 제3자에게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전자금융거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의 사항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1) 전자금융거래에 필요한 정보는 수첩, 지갑 등 타인에게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매체에 기록하지 않고, 타인(전자금융업자 직원 포함)에게 알려주지 않기
2) 각종 비밀번호는 서로 다르게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변경하기- 비밀번호는 본인 확인을 위한 수단이므로 생일, 전화번호 등과 같이 타인이 알기 쉬운 번호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비밀번호 자릿수를 최대한 늘리고 특수문자/영문자/숫자를 혼합하여 생성하고, 주기적(3개월)으로 변경하여 타인이 비밀번호를 예상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3) 전자금융거래 사이트는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거나 즐겨찾기로 사용하기- 스팸메일 본문이나 게시판, 대출사이트 등에 링크되어 있는 URL을 그대로 클릭할 경우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빼내가려는 해당 기관의 사칭사이트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금융거래 사이트는 주소창에 올바른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4) 공인인증서는 USB, 스마트카드 등 이동식 저장매체에 보관하기- 공인인증서는 신원확인 및 거래사실 증명 등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거래 수단이므로, 해킹위험을 예방하고 공인인증서를 보다 안 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하는 것보다는 이동식 저장매체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동식 저장매체를 이용하면 어느 PC에서든 공인인증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이동식 저장매체를 분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5) PC방 등 공용 장소에서 인터넷 금융거래 자제하기-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용 PC는 바이러스나 트라이목마 등 악성코드가 설치되기 쉬워 해킹당하기 쉽습니다. 또한 공용 PC에서 공 인인증설을 다운받아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할 경우 개인정보나 비밀번호 등 금융거래 정보의 노출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공용 장소에서는 가급적 전자금융거래 이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 바이러스 백신,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최신 윈도우 보안 패치 적용하기- 백신 프로그램과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은 PC의 보안을 위해 꼭 설치하며 컴퓨터가 시작되면 자동실행 및 자동 업데이트 되도록 설정합니다. 또한 윈도우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이나 웜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윈도우 보안패치를 설치하고 최신 업데이트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7) 의심되는 이메일이나 게시판의 글은 열어보지 말고, 첨부파일은 열람 또는 저장하기 전에 백신으로 검사하기- 출처가 불분명하고 본문 내용이 본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경우 메일이나 게시물은 삭제하거나 무시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는 실행하거나 저장하기 전에 반드시 백신으로 점검하여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